
한 2주전에 언니가 있는 시에틀로 오랜만의 긴여행을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미국서부의 롱비치로 왔습니다..
어제는 선희, 양희, 병희와 선민이가 합쳐서 네자매가 롱비치에 모였습니다..
롱비치는 정말 긴 비치였는데...
기온이 낮아 준비해간 옷은 입지못하고..
오랜만에 많이 깔깔거리면서...여기 저기를 둘러보고있습니다.
이제 서울에 갈 날이 얼마남지않았습니다..
시에틀에 사는 언니가 꼭 듣고싶어하는 곡입니다...
신청곡은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입니다...
서울 가기 전에 꼭 들려주세요...
*사진은 시에틀의 스타벅스 1호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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