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가족과 함께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네요..
서울경기는 장대비가 왔다는데..
강원도는 놀기 딱 좋을정도의 적당한 비로...
너무 여유있게 놀다 왔어요...
ㅋㅋ 돈이 좋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답니다.
아들녀석이 일어나자마자 집에 안가겠다고 어찌나 떼를 쓰던지요.
여자들도 가끔은... 콘도가 아닌 호텔에서 나오는 식사하고...
여유를 부려볼만도 하더라구요..
일상으로 돌아오고 싶진 않았지만... ㅠㅠ
잘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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