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아침 출근 길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어요.
일 하다보니 까맣게 잊고 초복이라고 맛난 점심에 과일 까지 먹고 기분 좋게 있는데 위로차 전화한 그 사람이 레인보우 듣고 있음 노래선물 한다기에 좋아라 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
기다리다 지쳐서 스스로 위로 받기로 했습니다.
이승철님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이승철님의 '열을 세어 보아요'
김동규님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풀릴거 같아요.
영재님~ 남은 하루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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