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남편과 친정아버지가 함께 출장중입니다
친정아버지가 연세가 많으셔서 마땅이 할일도 없고 생활비도 걱정해야 될때 저희남편이 전라도에 계시던 부모님을 인천으로 오시게하고 남편이 운영하는 작은 공장에서 물건 납품과 자제구입등을 하시게 해서 가까이 부모님을 모실수 있게 됐습니다
사위와 장인이 한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어렵고 불편할 건데
벌써 만 2년이 넘었네요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남편에게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곡 신청합니다
서상억? 가수는 정확지 않구요 "오로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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