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않아도 오는(?)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작은아이,내일은 큰아이.
엄마들에게 방학이 결코 즐겁지만은 않지만,그래도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아이들과 더불어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기특(?)한 생각에 힘이 되어주셨음하는 희망을 안고 사연이 있는 노래
몇곡 신청합니다.그 시절,그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노고지리..찻잔(여고2학년,점심먹고 5교시 영어시간에 졸다가,앞에 나와
불렀던 노래)
이광조..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대학1학년,짝사랑으로 힘겨워할때
가슴저리며 들었던 노래)
하루일과를 시작할 시간이네요.
오늘도 유가속과 더불어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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