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의추억
이란희
2010.07.19
조회 66
안녕하세요
저는 파주시 교하에 사는 애청자 입니다
제가 cbs를 알게된게 2년 전이에요 친구를 통해 알게되었는데.제 남편이 또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듣게 되었는데 음악이 너무좋아 애청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아쉬운게 있어서요 저는
매일 오후5시30분에 퇴근을해 차안에서 cbs를 들으며 교육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허송씨의 추억이 5시52분 쯤이면 자주 들렸었는데 언제 부턴가 그 노래가 나오지 않아 많이 서운하고 아쉬워하며 다니고 있었어요 사연을 올리고 싶어도 운전중이라서 하진 못하고...
어제 남편에게 들었어요 다른 애청자 분께서 허송씨와 친구냐며 너무 자주 틀어 준다고.... 저는 너무 좋았는데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이 아니였나봐요~~ 일주일에 한번쯤이라도 그시간에 들려 주시길 바라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두서가 없어요 죄송해요 늦은 시간에 레인보우를 다운받아 급하게 사연을 보내다 보니 ㅎㅎ 사연은 자주 못 보내도 항상 고정 시켜놓고 출,퇴근 하며 듣고 있어요 유영재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얼굴이 참 많이 궁금했어요 오늘 보니 푸근하게 생기셨네요 ㅋㅋ
수고하시고 언제나 좋은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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