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가 있는 곳은 아프리카 서쪽 끝에 있는 세네갈입니다.
그 곳에서 2년 2개월간 국제협력요원으로 근무를 했어요.
이번주 토요일(24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귀국을 합니다.
이제 3일정도 남았는데 많이 설레네요.
그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려요.^^
그리구, 세네갈에서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된 남친은 7월초에는 세레도 받았답니다. 할렐루야!
아직 아기성도 인데, 한국에 와서도 그 신앙이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신청곡 - 사랑합니다 (팀)
식사권은요~ 해물부페 샤브샤브 이쿡 식사권으로 부탁드릴께요.
남자친구가 귀국합니다. 축하해 주세요~^^
한상희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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