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살,6개월아기 둘과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애기아빠입니다.
애기가 하나일때와 둘은 정말 틀린가봐요.
항상 우리 와이프를 보면 앉아있는 적이 없는거 같아서 안쓰럽습니다.
어느날 와이프 얼굴을 봤더니 너무 작아져있길래
"쟈기 얼굴이 왜케 작아보이냐!"했더니 요새 살이 쑥쑥 빠진다며 한달만 있다가는 뼈다귀만
남을꺼같다며 눈물을 글썽거리더라구요.
장난칠려구 "저절로 다이어트 되고 좋네!"했더니 서운했는지 갑자기 서럽게 펑펑 우는거에요.
순간 이렇게 힘드나 나름 도와준다고 설거지도 해주고 했는데 그래도 힘들었나봐요.
우리 와이프 기분좋게 해줄게 없을까하다 이렇게 사연보냅니다.
이쿡 샤브샤브부폐권부탁드려요.빠진살 보충좀 해주고 우리 와이프 활짝웃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집에서도 가까워서 애기들데꼬가기도 좋겠네요.
우리와이프는 cd1장
이주영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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