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더위 좀 식혀주세요^^
하하양
2010.07.20
조회 33

올여름이 왜 이렇게 덥냐고 하시며 엄마가 무척 힘들어하셔요.
저도 덥기는 하지만 그래도 견딜만한것 같은데 말이지요.
하긴 종일 마당에서의 공방작업이 쉽지가 않으셔서 더욱 그러시지요.
그래도 울창한 나무그늘이 있어서 정말 좋다시는 엄마는
하루종일 라디오를 듣고 계시니
제가 선물같은 신청곡 하나 선물하고 싶어서요.

-신청곡...윤도현..잊을께,가을우체국앞에서..아니면 타잔
이문세..파랑새
김창완..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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