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쿡~~
강세환
2010.07.20
조회 47

제 생일은 병원에서 맞이했습니다.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생일이었죠.
제 생일은 7월 14일이었지만 아내의 생일은 7월 23일(음6월 12일)이지요.
바쁜 와중에도 생일케익을 가져온 딸과 군대에서 축하전화를 준 아들까지 제게 있어 올 생일은 기억에 남는데 아내의 생일은 제가 이벤트를 해 주고 싶어 짧은 글 올립니다.
늘 산행 못 따라가 미안한 남편이 자기의 45회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쌀랑해~~
이쿡은 집에서 가깝기 때문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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