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큰아들 승겸^^
김순옥
2010.07.21
조회 19
수원 영통 비가 올것처럼 까만 먹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도 불고 오늘은 살것 같습니다.
고3인 아들 승겸이가 오늘까지 방학이고 내일 부터는 기숙사에 들어가 또 수능시험 준비해야 합니다. 엄마가 건강하고 사랑한다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유심초의 사랑이여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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