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사연 듣고
재미있어...일케 들어와 맘 전하고 갑니다.
마네킹과도 대화를 하는 수준이라...ㅎㅎㅎ
우리 아낙네들의 맴을 잘도 표현하셨네요~^^
구미경님의 맛깔나는 사연을
울영재님께서 아주 걍~ 감칠맛나게 소개해 주셔서
방송이 두배...아니 백배로 청취율이 높은가 싶네요.
오늘 오후도
"유가속" 애청자분들거에요~^^
구미경(kmksali)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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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에 활동중인 여자분들의 고민중 하나 -- 옷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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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 하는 스타일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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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메이커와 노 메이커에 구분 없이 길거리 지나가다 현재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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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 옷과 잘 어울린다 생각하면, 주머니 사정 고려후 구매 결정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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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스타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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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아주 가끔 쇼윈도우 지나는 길에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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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을 아른 거리게 만드는 예쁜옷을 입은 마네킹이 저를 향해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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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니다. 이렇게 " 어서와~ 어서와~" (쪼~메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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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혹을 뿌리치려니 마네킹이 슬퍼 보입니다 (사실은 제가 슬프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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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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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진영 - 슬픈 마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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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수경 - 사랑은 차가운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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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비 - 비련
구미경님 사연을 영재님께서 넘 잼나게 방송해주셔서...ㅎㅎㅎ
박입분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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