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의 덫이 날~ 부르고
구미경
2010.07.23
조회 40
사회에 활동중인 여자분들의 고민중 하나 -- 옷 구매---
구매 하는 스타일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지만,
저는 메이커와 노 메이커에 구분 없이 길거리 지나가다 현재 가지고
있는 옷과 잘 어울린다 생각하면, 주머니 사정 고려후 구매 결정을 하
는 스타일이죠
그러나, 아주 가끔 쇼윈도우 지나는 길에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자꾸
눈앞을 아른 거리게 만드는 예쁜옷을 입은 마네킹이 저를 향해 유혹
합니다. 이렇게 " 어서와~ 어서와~" (쪼~메 무섭당)
유혹을 뿌리치려니 마네킹이 슬퍼 보입니다 (사실은 제가 슬프죠ㅠㅠ)
신청곡
1. 현진영 - 슬픈 마네킹
2. 양수경 - 사랑은 차가운 유혹
3. 비비 - 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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