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영재형님..
다름이 아니라..제가 우여곡절끝에..소개팅 40번 많에..여자친구 사귀게 됐습니다
왜..40번이 걸렸냐면..제가 머리 숮이 없어서..인상이 강인해보여서..
소개팅을 할때마다 퇴짜를 맞았거든요...
그래서 고심끝에 가발착용이라는 큰 어려운 결정을 해서 소개팅을 나가서
여자를 만나게 됐습니다..
근데..저도 깜짝 놀란만하게..신기 하게도 바로..3번많에 그녀와 사귀게 되었죠..
근데..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죄책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요번기회에 솔직히 가발을 착용했다고 말할려구요..
용기와 힘리 필요합니다..
분위기 있는곳에서 그녀에게 말하고싶어요..
장충동에 있는 해와달 레스토랑 식사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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