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 경아의 생일 축하해주세요~~~
황종례
2010.07.22
조회 25
말복을 끼고 둘째딸을 낳았을때, 온몸에, 손, 발 바닦까지 땀띠가나서
이리저리 뒤척일때마다 꾹꾹 찔러서 무지 고생을 했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훌쩍 흘러서 30년이 되었네요,
직장 생활하느라 주말에만 볼수있는 둘째딸 경아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해 와 달 의 레스토랑에 가서 축하해주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신청곡 하나 부탁드려요.
마야 의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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