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새로운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로가 조심스러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요즘 애들 말로 서로 간만본다고 할까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과감하지도 못하고
아직은 그러고 있어요
우리가 중년이거든요..
그래도 좋은 느낌이라서
주말이나 자연스럽게
좋은 곳에 가서 뮤지컬이라도 하나보고
근처 분위기 좋은 곳에서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좋은 만남을 갖을까 하던차에
오랜만에 유가속 홈피에 들어왔는데
이벤트가 보여 다짜고짜
신청부터해봅니다.
요새 최정원..남경주씨가 나오는
뮤지컬 거기서 하더라구요
돈이 좀 되지만 가서 꼭 함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공연 보고
티켓 제가 식사권 당첨되며는
거기 레스토랑 가서 공짜로 밥도 먹고...
넘 좋은듯....
그람 걍 행복요~~~~ㅎ
그동안 홈피 들어와
활동도 잘 안하고
딱히 공들인것도 없이 달라고해서
쪼매 미안요^^
아뭏튼 좋은 하루입니다.
부탁합니다.
그런 시간 만들고싶네요///
[해와달 레스토랑] 에서 2인 식사권◆신청합니다.
최경선
2010.07.22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