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의 위력을 발하는 날입니다.
말복 즈음 태어난 저....
중복 즈음 태어난 큰아이....
이제는 장성한 큰아이를 낳고 친정어머님의 한달여 산바라지 받았을때를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어머님을 생각하며 더위를 즐겨보렵니다.
신청곡입니다.
어니언스 - 그리움을 찾아
홍민 - 미련
쉐그린 - 누가
P,S-혹 식사권 가능하면 받고 싶습니다.
친정어머님 식사 대접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집안에서 최소한의 동선으로 움직여도 견디기 힘든.....
김숙자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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