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씩 빠져 나가네요.
윤선아
2010.07.23
조회 27
아이들이 방학을 하고 수련회를 가면서 막내부터 시작해서 2박3일로 한명

이 돌아오는 날이면 둘째가 빠져 나가고 일주일을 그리 보내게 되네요.

성이 다르면 빈자리가 클텐데 아들만 세명이다 보니 쓸쓸함과 허전함은

덜 합니다. 둘째가 교회 수련회로 오늘 강화도로 떠났습니다.좋은 경험이

되길 마음속으로 기도 해봅니다.

진미령의 하얀 민들레 듣고 싶습니다. 수고 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