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이네요.
김경신
2010.07.25
조회 23
바쁜 한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처럼의 휴일을 만끽하고있습니다. 그동안 "유가속"은 계속 듣고있었지만 참여하고 싶어도 시간대가 맞지않아서 아쉬웠어요. 이달도 몇일 남지않았으니 마무리되면 전처럼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우리"유가속"식구들 장마에 더위에 고생들하시겠지만 좋은음악으로 마음달래며 이겨보자구요. 모두 모두 화이팅!

**신청음악**

1. 박인희 & 윤형주 - 사랑의 찬가 -
2. 김세화 & 권태수 - 작은 연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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