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 부업하며 라디오와함께하는나을보고 남편이추천해준 가요속으로 청취만하다가 사연올려요.
고2딸 7월10일생일이였거든요.넘 갑작아이아빠의폐암판정으로 간호하느랴 그냥지나가버렸거든요.
누군가벨누르는소리에 문을열어주었더니 아직어리다고만생각했던 딸아이 주민등록발급증이 나왔더라구요.어느새 아니벌써 넘 놀랐어요.
딸아이생일도 챙기지못했는데 주민증발급하라니 미안함에 축하해주고싶어 노래신청해요.
김창환의아니벌써 신청해요.월요일에 항암4차맞는남편 꼭 이겨낼거라믿으며 방학중니데도 보충하느라바쁜 이쁜딸에게 힘주고싶어 사연올려요
언제나 좋은노래로 행복주시는 영재씨 힘주실거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