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서임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오후에 작은딸이 유가속으로 사연보냈다고 꼭들어보라해서
녹음준비하고 6시까지 꼼짝못하며 남편과 시원한맥주를마시며
더위를 식히고있어요,,
토요일 야외로 많이가셨는지 문자사연은 많은데
레인보우사연 참여는 오늘 저조하군요,,
벌써 1부 끝났는데
2부에선 나오기를 바라면서 저도 사연보내봅니다
신청곡 :나훈아 "사내',,홍시"
조용필 "님이여,,잊혀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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