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가워요..영재오빠..
저는 택시운전을 하는 민정이 라고 합니다..
일명..여자택시기사죠...
창피한 일이지만..가정이 어려워서 학교를 많이 못다녀서 택시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한지는 벌써...2년이 다 되어가네여..
매일같이 혼자집에계신 엄마가 저를 너무 걱정하세여..
24시간 근무하고 하루 쉬고..
너무 걱정 말았으면해요..이제 적응도 다되어서 여기저기 길도 많이 알거든요...
엄마..하고 제 택시로 드라이브 한번 하면서 식사하고 싶어요..
늘~엄마가 가보고 싶었던,,남산타워..거기에서 해와달 레스토랑도 같이 가면 좋겠네요
꼭~뽑아 줄거죠
걱정하는 홀어머니와 식사를
지민정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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