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고마워요.
김경옥
2010.07.27
조회 42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언제나 팬 맞습니다만 요즘은 통 글을 올릴 시간이 없네요. 4~6시에 차안에 있게되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듣기만한답니다. 한 7년전쯤 전 라디오공개홀에서 영재님을 뵌적이 있습니다.(부천에서) 오늘아침 모처럼 늦은 출근을 하게된 남편이 배기완 아나운서를 보더니 영재님이라는 거예요. 전 아니라고 우겼는데 내기를 하자는 겁니다. 했지요... (당당하게) 바로 컴퓨터를 켜서 영재님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내기는 바로 오늘 설거지와 청소와 빨래였습니다. 하하하 이렇게 좋을 수가...살림하랴 세아이키우랴 학원운영하랴 정신없는 생활을 하면서도 집안일을 남편을 못시켰는데 어쨌든 기분좋은 내기였습니다.
저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요즘 제가 이노래에 푹빠졌답니다.
핸드폰 벨소리로만 듣고 있어요. 김광석님의 '사랑했지만'~~저의 학원생들과 함께 듣고싶어요. 제가 들을수 있는 시간은 4시45분~ 5시 10분요
대한민국의 씩씩한 일하는 아줌마가 부탁드립니다.
혹 선물도 주시나요? 어떤거라도...남편에게 영재덕으로 이긴것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영재님파워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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