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 회사일로 어개가 축 처져 말도 잘 않하고 다님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 많이 참고 다니는건 아는데
전 못나게시래 남편에게 말한마디 건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음니다
행여 ㅡ 회사를 고만둔다고 할까봐 ㅡㅡㅡ
아직은 때가 않이라는걸 남편도 알기에 많이 참고 다니는데
또다시 참을수 없을만치 안좋은 일이 있나봄니다
편찬으신 어머님이 계셔 집에서 살림만 하는터라 뭐라
남편에게 도움도 못주고 정말 이런내가 싫음니다
몇일있음 남편과 만난지 28년이 됨니다
하여 이렇게 사연 올림니다
둘이 이야기도 나누고 맛난것도 먹으며 남편에게 힘을 싫어
줄수 있게 좀 ㅡ 도와주십시요
둘이 모처럼 오복한 시간 연애하는기분좀 낼수있게 도와주실거죠 ^^*
( 가까운 해물 샤브샤브로 신청함니다)
남편께 힘좀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ㅡ^*
이민자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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