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박입분
2010.07.28
조회 54



어릴적엔 흔히 볼 수 있었던 해바라기
지금은 도심 어디에서도 볼 수 없으니
차~암 아쉽네요~!

어려서는 해바라기 씨앗도 까먹곤 했었는데...
극히 맛을 알고 먹었다기 보다는
호기심 유발로 인해...ㅎㅎㅎ

그래도 순수하고 천진난만했던
그때가 많이 그립네요.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
특별한 휴가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이런 곳은 어떨까 싶어 올려봅니다.

가족과의 아름다운 시간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
가슴 가득 한아름 안고 오시와요~~~^^


#. 해바라기 - 박상민

#. 해바라기 - 가비엔 제이

#. 썬플라워 -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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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해바라기 축제

2010년 7월30일(금) - 8월29(일)
강원,태백,황연동(구와우 마을)


당신만을 바라보며,당신만을 기다리는 해바라기가
푸른 동해를 바라보며 백두대간 산마루에 노란 바다를 이루었습니다.
이곳에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자연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화두를 갖고
해바라기의 바다와 태초의 숲길,
그리고 300여종이 넘는 야생화를 20만평이 넘는
축제장에 준비하였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청정한 고원 도시인 강원도 태백시에서
맑고 시원한 바람의 향기를 맡으며
해바라기와 야생화들의 향연을 느껴보십시요.
여러분의 생활에 결코 잊혀지지 않을
가장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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