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1845택시기사아지매가요,
컬투의 사랑한다 사랑해 노래가 참 좋대요.
오늘도 더운데 운전하느냐 힘들었을텐데. 제일 첫곡으로 들려 주실 수 있겠어요? 이 시간쯤이면 이제 회사로 들어가느냐고 손님도 잘 태워야 하고 돈도 얼마나 벌었는지...
언제나 네게 힘이 되는 내가 있으니까 항상 기분좋게 힘차게 서울을 누비며 다니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글구요, 그 노래 안되면, 조용필이나 김경호 노래 참 좋아해요..
전 내일부터 부모님모시고 가족끼리 휴가 떠나요..
영재님, 다녀와서 또 사연 올릴께요.. 고마워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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