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제
김운호
2010.07.27
조회 23
무지 더운 날씨!
하지만 유영재님의 목소리와 음악이 청량제군요....
항상 이 시간이면 제 마흔다섯 나이가 행복해지는 시간입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사랑하고픈 시간입니다.

신청곡은 나훈아의 "사내"인데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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