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고 저를 잘따르는 8살준상이
얼마전 저에게 사진을 보여주겟노라고 태권도에서 찍은 사진을 들고 오다가 넘어져 모퉁이에 얼굴을 정면으로 다치는 사고 ?
너무많이 다쳐서 일반이 아닌 성형으로 수술까지 햇습니다.
아픈데도 꾹 참아가며 주사도 잘 맞아주고 정말 미안하고 대견햇죠
남들은 피서도 가구 하는데 상처가 아물지못해 올여름에는 물놀이는 못간답니다.. 좋은 추억이나마 남겨주고 싶어 이렇게 보냅니다
준상이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여행을 떠나요..
피서도 못가는 조카 준상이
유재현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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