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의 주말 청취자입니다.(평일에는 업무때문에 청취를 못해요)
저는 지금 사무실인데 마침 시간이 나서 레인보우에 접속해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있어서 힘들거나 기쁠 때 부르는 치료제같은 노래입니다.
"네가 만약 외로울때면 내가 위로해줄께
네가 만약 서러울때면 내가 눈물이되리.... "
정말 노랫말이 죽이지 않습니까?
요즘 제가 경제적으로 힘든데 이 노래로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유영재님도 건강하시고 늘 좋은 노래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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