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에 태어난 "햄스터"가 안쓰러워 밤새 우는 진솔~~~~
민현수
2010.07.30
조회 27

어제가
바로
햄스터(엄마:해피,,아빠:벌스)새끼 낳던날,,,,
진솔 생일하고 겹쳐서 두배의 기쁨을 만끽하고....

그것도 잠시....
나름,,질풍노도의 시기라 툭하면 우울하고,툭하면 기분 업^^
갑자기 울기 시작~~~~~
왜냐고??????


이유는---

삼복 더위에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이 중복날에
해피가 불쌍하고 안쓰러워
미역국도 못먹고,,딱히 보양식도 없고
본인이 해 줄것이 아무도 없다고,,,,,
시원하게 하자니
새끼들이 추워할 것 같고
편안하고, 아늑하고, 조용하게,
아빠는 격리시키고,,,
인터넷을 훑어가며
답습하며,,,,훌쩍훌쩍

진정한 모성애,,,,,
무한한 정을 느끼며,,,,,제게도 큰 기쁨을 안겨줍니다~~~~~

이승철----그 사 람
소 리 쳐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