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을 벌써넘긴 우리 남편 ,,가족을 위해 다정하지만 지나치게 달콤하지도 않은 조금은 완고하지만 아주 성실한 사람으로 한평생 같이
하고있는 우리남편 공연에 한번 초대 하고 싶어요 꼭 같이 할 수있게 부탁드려요 항상 방송 잘 듣고있습니다...
신청곡은 윤미래와 바비킴 노래중 가능합니까?
사랑하는 남편 용정씨에게 이곡을 바치고싶은데.. 들려주실라나?
허명경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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