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넘 힘들어 하지마!
허경미
2010.07.30
조회 27
요즘 일에 지쳐 힘들어하는 남편을 보면 짠~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그 당당함이 점점 나약함으로 비쳐질때 맘이 아파요.
능력의 한계라느니 잘 수 있는 일이 없느니...
여보 너무 혼자 잘 하고 완벽하게 하려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가져 보기를 바래요. 이번 휴가때는 푹 쉬면서 삶의 활기를 충전하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신청곡은 소리두울의 두시간의 여행 꼭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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