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캠프 보내고 오랜만에 여유를 즐겨봅니다
남편이랑 단둘이 심야영화도 보고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수다...
아이가 없으니 생활이 좀 나태해 지네요
얼마전에 우연히 어디선가 들었던 노래인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김현철씨 노래인데 지금 두시간째 검색중입니다
앨범을 다 뒤져보고 있는데 제목을 못 찾겠어요
가사 중 생각나는 부분 적어볼테니 꼭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수 김현철
'모르는 것인지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가던길 멈추고 한번 뒤돌아 보았을 뿐인데
그렇게 천천히 멀어져가네....'
여기까지요...너무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너무 듣고 싶은 곡인데 제목을 모르겠어요....찾아주셔요 ^ㅇ^
블루탱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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