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과 함께할 식사권 신청
파란잔디
2010.07.29
조회 33
오늘이 중복이라니 낼모레가 우리딸 영은이의 생일이네요.
무더위에 지내다보니 전처럼 또 잊을뻔 했습니다.
맏딸이라고 엄마아빠의 기대가 너무 컸었기에 맘고생 심했을텐데,
열심히 따라주고 어려운 취업관문을 당당히 뚫고 좋은직장에 취직도 하고
이젠 컸다고 엄마에게 가끔 용돈도 넣어주고 곧잘 위로도 해주고 친구도 되어주고..얼마나 감격스러운지요.
부끄럽지만,음식솜씨는 평생 늘지를 않으니 근사한 저녁식사를 할수 있는 <이쿡이나 해와달> 식사권 신청해봅니다.

신청곡...변진섭 사랑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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