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길 차안에서 함께하는 청취자예요.
여기 광명시는 아직 고입이 비평준이라 중3인 큰 아들이 물놀이가자는 엄마의 부탁을 뿌리치고 책상에 붙어있네요.이 더위에도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가는 곳이니 맘 편히 쉬어지지도 않나봐요..저희 아들뿐이 아니겠지요..고맙기도 하고..안스럽기도 하네요..광명의 중3아들들아..이 더위에 힘내고..꿈을 생각하며..화이팅!!!신청곡은 솔리드의 천생연분 입니다..-광명이니만큼 해물샤브이쿡 식사권 선물신청할수있을까요..아들과 맛있는 데이트할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꼭 들려주세요..아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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