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에 대해서 글 썼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저 그 친구와 화해했어요!ㅎㅎㅎ
어찌나 입이 안떨어지던지.. 하지만 용기내서 미안하다고 말헀습니다
근데 재밌는건 뭐냐면, 이야기를 하다보니 오해가 오해를 낳았고
상상이 소설을 쓰고있었다는 겁니다..
영재님 저 천금보다 귀한 친구를 잃을뻔 했어요 ㅎㅎ 참 다행입니다
신기하게도 세월이 흘렀지만 그 친구는 좋아하는 음식도, 말투도,
노래방 18번도, 옷차림도, 머리스타일도 ㅋㅋ 똑같더군요 ㅋㅋㅋ
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제 만났던 사람처럼 친근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했습니다
잃을뻔한 친구를 다시 만나 참 다행입니다 ㅠㅠ
신청곡 이적의 다행이다 입니다ㅎㅎ 진짜 다행이거든요
친구랑 좋은곳에 가서 밥먹고싶습니다!
해와달 레스토랑 신청할게요!하하
친구와 화해했어요!
홍철희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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