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1학년때부터 계속 알바를 하면서
용돈을 벌어 사용합니다.
처음 전공이 영화과라서 괴외같은 것 보다는
세상물정을 경험하는 일이 더 중요할 듯 싶어서
저도 권하고,본인도 공감해선,,,,,
주로 영업장에서 알바를 합니다.
치킨집,갈비집,삼겹살집,책 대여점,,,,
철학과로 전공을 바꾸고서 해야 할 공부가 많다고
주말엔 안 합니다.
지금은 우산가게서 알바를 합니다.
그런데 딸이 근무 안하는 주말에만 비가 많이 오고
평일에는 안 오니~~`
사장님이 주말 매출이 평일5일보다 매출이 많다고
금액을 알려준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딸은 하늘을 보고서 비가 오기를 바라네요~~
ㅎㅎ~~
비가 내 마음대로 오나요?
ㅎㅎ~~
그런 딸을 보고서 한참을 웃기도 한답니다.
박강수 님의 --비가 그치면--신청합니다.
우산가게 알바
김영순
2010.08.03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