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과 서임작가님은 휴가를 못가시나 봐요^^
저는 아주 오랫만에 집에서 모든것을 손에서 놓구
편안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휴가가 시작 되어서요^^ 하루는 시골에서
또 하루는 서울에있는 모호텔에서 또 남아있는 5일까지는
아이들과 영화도 보구요..몸에 피로도 날릴겸~ 집에서
보내고 있답니다..
항상 휴가철이 되면 남편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어디론가
떠나곤 했는데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보내는 것도 괜찮네요^^
업무와 공부에 시달려 충전이 필요할때 차막혀서 힘들게
다니는 것도 좋치만 집에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하반기 준비를 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내몸과 귀에 착~하고 감기는 좋은음악 들으면서 오늘도 편안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여러분 모두~ 달콤한 휴가를 보내셨길~~~^-----^
신청곡--- 사랑해(SG워너비) V.I.P(바다)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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