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의 '투란도트' 소리에 가슴 떨립니다.
오래전 장예모 감독의 '투란도트' 공연을 본 친구의
흥분된 목소리를 잊을 수 없습니다.
저, 꼭! 꼭! 보고 싶은 오페라입니다.
위대한 거장 로린마젤과 함께하는 '투란도트'.
여름밤에 전율을 느낄 기회를 꼭 부탁드려 봅니다.
신청곡
조관우의 '가슴은 알죠'
이은미의 '썬 플라워'
예민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푸치니가 남긴 위대한 작품 '투란도트' 신청합니다.
문미숙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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