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들이 많이힘들어하네요..
무슨일이 있긴한대 물어도 예기도안하고
그냥 나중에 얘기할깨요하고...
월래 많이 마른애가 더욱 수척해저서
보기가 많이 안쓰러워서 마음이 많이아프네요
같이 밥한번먹고힘내라고 응원하고싶어요
식사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용필 기다리는아픔
강산에 라구요듣고파요
3곳중에 어디라도괜찮아요
아들에게 힘을 주고싶어요..
신옥순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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