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왔어요... 정말이지 넘 오랫만에 친정 부모님모시고 언니, 동생 가족 모두 떠났었지요... 가족이란, 정말 서로 닮았고, 어떤 허물도 개의치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답니다..
부모님들 더 나이 드시기전에 한번 떠나자고 해서 갔던 여행이었는데 넘 좋아하시니 저도 기뻤답니다...ㅎㅎ
그 덕에 택시운전 하는 친구하고는 휴가를 못 보내게 되어 아쉽고 미안한 마음에 영재님께 노래 부탁드려요... 사실, 그친구는 팝을 더 좋아하는데... 또 가요도 깊은 노래를 좋아하는데요,
어쩌다 컬투의 '사랑한다 사랑해' 를 들었는데, 노래가 은근 좋다면서 가사도 좋다 하더라구요... 들려 주실거죠? 글구 그 친구가 토욜날 영재님이 아이리스에서 나온 노래 3곡을 주~욱 들려 주시는데 너무 좋았다네요... 전 못 들어서 아쉽지만요...ㅜㅜ 또 그런 기회가 있겠죠? ㅎㅎ
영재님, 부탁해요... 그 노래 안되면, 이승철의 사랑 참 어렵다, 조용필의 보고 싶은 여인아, 백지영의 대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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