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휴가를 떠나기는 했나보네요..
가게에 앉아있는데..
참 조용한 하루입니다.
덥고 조금은 지루하긴 하지만..
그런대로 여유로와 좋은 날이네요.
이런날에는..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면서 구경도 하러 다니고요..
라디오도 이방 저방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뭐 읽을건 없나 뒤적이기도 하구요..
한동안 안들어 가봤던 친구들의 블러그도 들어가보면서..
잘 지내는지 안부 인사도 전하고..
이런것도 휴가겠지요?
마음을 잠깐 쉬게 할수 있으니까요..
영재아저씨도 좋은 하루 .. 여유있는 하루 보내세요..
이런 한가로운 날 너무나도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
이렇게 미리 신청합니다..
틀어주시면 제 마음의 여유가 더 생길 수 있어 참 좋겠네요..
신청곡- 어떤날 [그런날에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