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시골에 에어컨 달아 드리고 왔드니..
김영순
2010.08.05
조회 19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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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난지 한달 되어가는 조카가 잠을 자알~청한다 하네요^^
> 진작에 달아 줄것을~ 후회 했네요^^
> 그래도 올해에 더위는 9월까지 간다하니 더위를 식혀가며
>
> 시원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달아 드렸네요^^
> 몸이 불편하신 엄마.그리고 아버지~
> 올해부터 시원하게 집에서 편하게 쉬시며 지내시길요^^
>
> 저도 이제 내일이면 휴가가 끝나네요^^*
> 근데 이번 휴가는 왜이리도 긴지..ㅎㅎ
>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
> 오늘도 나의 비타민 방송은 룰루랄라~~~^----^



아~~~조카들이 쌍동이 인가요?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뻐요~~
고향 부모님과 조카가 달아드린
에어컨으로 후덥지근한 여름을 시원스럽게 보내니,,,,,
행복하게 보내겠지요~~~
가족들은 서로 이렇게 마음과 정성을 주고받고 살아감이
참 아름답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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