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에어컨 달아 드리고 왔드니..
장동미
2010.08.04
조회 43


태어난지 한달 되어가는 조카가 잠을 자알~청한다 하네요^^
진작에 달아 줄것을~ 후회 했네요^^
그래도 올해에 더위는 9월까지 간다하니 더위를 식혀가며

시원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달아 드렸네요^^
몸이 불편하신 엄마.그리고 아버지~
올해부터 시원하게 집에서 편하게 쉬시며 지내시길요^^

저도 이제 내일이면 휴가가 끝나네요^^*
근데 이번 휴가는 왜이리도 긴지..ㅎㅎ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오늘도 나의 비타민 방송은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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