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휴가를 보내며~
김숙자
2010.08.04
조회 23
영재님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4박5일의 휴가를 보내며 아쉬움과 더불어 그래도 쉼을 통해
마음에 여유를 한 껏 뽐내고 내일부터는 다시 본향의 일터에서
열심히 일히며 또 삶을 살아가야겠죠...

더불어 시원한 노래 마음이 뻥 뚫이는 노래 한곡 청해봅니다..

박미경: 이브의경고 꼭 좀 들려주시고 모든분들과 공감하며 이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더운데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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