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8월7일은 아내의 생일입니다..
없는 남편만나 고생을,했던 아내인데..
아무것도 해주지를 못햇습니다.
장사가 잘되어 아내가 그렇게 바라던,
큰카페도 아닌,.조그만 식당에가서라도
맛있는것 사주고 싶은데..
결혼한지 20년이 넘도록,,맛있는것 사주지 못햇네요
아내가 일하면서 영재님의 방송을 즐겨 듣기에 이렇게
좋아하는 노래 신청해봅니다..
솔개 트리오,,,아직도 못다한 사랑,,
신청해봅니다..
영재님,아내랑 단둘이서 오봇하게
일산점..에서 같이 레스토랑에서,,맛잇는 점심을 먹고 싶습니다.
생일인데도 꽃한송이 못사줄것 같습니다.
수정씨..나랑 살아줘서 고마워요..
당신 생일 축하해요,,여보,,
늘 건강하구료,.,사랑합니다..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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