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미씨 수고 했소~ 그리고 아들 사랑한다.
엄성호
2010.08.05
조회 31
- 오늘은 큰녀석 생일입니다.
- 무지 더운날 20년전에 큰녀석은 그렇게 우리를 찾아왔네요.
- 큰녀석이 태어나던날 나는 손위처남과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네요.
- 90년8월 5일 ..
- 이제 그렇게 자란 녀석이 9월이면 군에갈 예정인데 오늘이 생일이네요.
- 아마도 저녁시간은 우리에게 일부밖엔 할애해주지 않겠지요. 그것도
- 느지막히 말입니다. 저녁은 가족과 함께 해야하는데 여자친구
- 만나러 갈게 눈에 선하지만.. 집사람과 딸 제가 또
- 잠시 기다려 주어야겠지요.
- 생일케익과 시원한 맥주한잔을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기다리며
- 그전에 이시간 애청자인 집사람에게
-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노래선물 먼저..
- 아들녀석보다는 우선 아내인 영미씨에게 얘기하고 싶네요.
- 듬직한 녀석을 건강하고 성실하게 이끌어줘서 고생많다고..
-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미씨
------------ 신청음악: 이문세 (나는 )행복한 사람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 그리고 유가속 차량 스티커 보내주세요.
부탁을 들어주시겠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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