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롭고 다정한 목소리 유영재씨 안녕 하세요.
오랜 애청자로서 듣기만 하고 처음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오늘 모처럼 잘 차려입고 외출했다가 갑자기 소낙비 내려
비 훔뻑 맞았습니다.
이것도 하늘의 축복이라 해야겠지요.
외출후 집에와서 씻고 감미로운 목소리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의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 : 서영은 "너에게로 또다시"
이연실 "소낙비"중 들려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