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애인
박순자
2010.08.06
조회 57
세찬비가 크신분의 목소리로

수억만개의선을 그으며 떨어지는 고운날

처음 소대장으로 발령받은 임지3사단으로

아들을 만나로와 퇴근시간 기다리며 펜셴에서

맛난 음식 만들다 기뻐 인사 하고 가지요.

이제 1시간 가요속으로 듣고 나면 아들을 만나로

부대 앞으로 시간 마쳐 달려갑니다.근데 벌써

부터 기쁨의 눈물이 자꾸 흐릅니다.

고운날 입니다.*^~^*

(김동규,에스더) " 다시태어나도 "신청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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