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신청합니다.
문미숙
2010.08.06
조회 33
집안 일은 오전에 땀 뻘뻘 흘리며 다 해 놓고
오후엔 음악 들으며 편히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심심해 마늘 까고 있어요.

유영재님은 방송 끝나면 제 시댁이 있는 철원에 가시네요.
비가 그치도록 기도 할께요.

신청곡
사월과 오월의 '등불'
녹색지대의 '준비없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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